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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2월의 마음
글쓴이 :  정혁 (2008.12.03 - 17:42)  
우리 자립관 친구들 및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을 위해
좋은 글을 하나 올립니다..

12월의 마음

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네요
이제 이 비가 그치면 나무는 그나마 떠나보내지 못했던
나뭇잎들도 땅에로 놓아주겠지요
마음에 너그러움이 부족해서 털어버리지 못했던 것들,
두려움 때문에 차마 놓지 못했던 것들도 놓아버리라고
이렇게 비가 내리는 것같습니다.

위령성월은 잘 지내셨나요?? 참 오묘하다는 생각이 들어요,
대림과 성탄시기를 앞에두고 위령성월을 마련했다는 것이,
죽어야지만 새로이 태어날 수 있지요
비워야만 다시 채울 수 있고요
손에 무언가를 꼭 움켜쥐고 있으면
선물을 받을 손이 없어요

사랑하는 임을 기다리는 시간인 대림절,
이렇게 날이 추워지면 임을 향한 마음이 더 간절해지지요
따스한 손 잡고 언 마음을 녹이고 싶은 마음
이미 얼어버렸을지도 모를 우리의 마음을 임과 함께 녹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

새로이 시기를 맞이하는 우리의 마음이
행복한 설레임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

-출처 :  성바오로인터넷서원 담당수사 -

지구온난화 현상으로 날이 많이 따뜻해졌지만
아무래도 겨울은 겨울입니다.
자립관 친구들 뿐만이 아닌 자립관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손님들
모두모두 마음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랍니다.


      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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